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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테빠뉘 조회 64회 작성일 2021-01-13 07:43: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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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재, 감각적인 디자인!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구'를 만... / YTN 사이언스

친환경 소재, 감각적인 디자인!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구'를 만들다! 윤정혜, 허니듀래빗 대표

- 대한민국 명품 유아 소파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다!
- 2년 동안 연구 개발한 끝에,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인기 절정!
- 최고만을 고집하는 엄마의 마음! 윤정혜 대표의 감각적인 창업 스토리!

'여자는 약하나 엄마는 강하다는 말'이 있듯이, 내 아이의 편의를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는 엄마들의 마음!

그런 엄마들의 마음을 담아 아이를 위한 창업에 도전한 여성 CEO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우리 아이의 자세와 편안함을 향한 호기심으로 시작했다는 유아 가구 브랜드 '허니듀래빗'의 윤정혜 대표!

안전하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개성 있는 '유아 소파'를 만들기 위해 2년간의 디자인 개발!

낮은 출산율로 인해 유아시장이 위축되어 가는 상황에서도 국내 20개 매장을 비롯하여 아시아․유럽 등지에 유아가구브랜드를 입점 시키며 세계적인 유아브랜드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는데...

글로벌 유아 가구 브랜드를 꿈꾸는 윤정혜 대표의 창업스토리!

'청년창업 런웨이'에서 확인하세요!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1100\u0026s_hcd=\u0026key=201507311429294538

가구도 대세는 '친환경 · ICT' 색다른 가구 신제품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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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bpress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티브로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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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현 앵커)
요즘 가구들도 친환경 소재나 새로운 기능을 접목하는 것이 유행이 되고 있습니다.
인천 공단에 있는 한 가구업체가 내년에 출시될 제품 품평회를 개최했는데요. 친환경 소재와 새로운 ICT 기술을 활용한 제품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배상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수면 상태를 모니터링해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안하는 매트리스.첨단 정보통신기술이 적용됐습니다.

-싱크 : 가구 디자이너-"사용자가 코를 골았다고 판단했을 경우 헤드보드 각도를 올려줘 코골이를 완화시켜 주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소파에 물을 붓자 스며들지 않고 흘러내립니다.

생활방수 기능에다 스크레치에도 강한 신소재로 제작돼 반려동물 있는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4인용 식탁 끝부분을 당기면 양쪽이 늘어나 6인용 식탁으로 바뀌는 아이디어 제품이 눈에 띕니다.

리클라이너 소파는 휴대전화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돼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내년도 봄, 여름 가구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신제품 발표회.

제품 진정성과 공간의 재탄생, 브랜드 자긍심이라는 3가지 핵심 전략이 반영된 신제품 60여 개가 선을 보였습니다.

-인터뷰 : 조성제/E가구 대표이사-"올해는 유해성 가구에 대한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이 더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가구. '마음까지 편안한 가구'라는 컨셉으로 준비했습니다. "

행사장엔 가구 대리점주 100여 명이 참석해 신제품을 꼼꼼히 살펴보며 평가합니다.

-인터뷰 : 이배형/E가구 대리점주-"물건을 먼저 보여주고 출시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품평회에서 대리점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제품들은 2019년도 봄·여름 신상품으로 출시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배상민입니다.

너도 나도 친환경 가구…과장 광고 심각

앵커 멘트

요즘 어린이용 가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가구 찾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친환경 제품으로 알려진 대부분의 가구들이 사실은 유통을 위한 최소 기준만 지켰을 뿐, 친환경 제품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합니다.

어떻게 친환경 가구 골라야 할까요?

김수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 대형 가구 매장을 찾아, 친환경 옷장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판매되는 제품 대부분이 친환경 제품이라고 말합니다.

녹취 해당 매장 직원(음성 변조) : "(등급이) E1 이하의 제품을 썼어요. E1까지는 친환경 자재라고 인증이 되었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판매하는 다른 업체들도 E1이라는 등급의 자재를 썼기 때문에 친환경 제품이라고 광고합니다.

하지만, 이 업체들이 홍보하는 E1 등급은 포름알데히드가 리터당 1.5mg이하로 방출될 경우 받는 등급으로, 국내에서 가구를 유통하기 위한 최소 기준에 해당됩니다.

법적으로 모든 제품이 준수하는 기준을 친환경으로 표시해 광고할 경우, 부당 광고에 해당합니다.

인터뷰 이화숙(피해 소비자) : "친환경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구매한 것마저 친환경이 아니니까 제가 엄마로서 선택한 것도 잘못이구나."

친환경 가구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다 보니, 인터넷상에선 소비자들이 스스로 정보를 공유하고 나섰습니다.

환경부는 유통되고 있는 가짜 친환경 가구가 3400여 종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이 달 중에 인증된 친환경 제품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주영순(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 "(친환경 광고에 대한) 지침을 만들거나 제품별 광고 사례를 공개해서 기업과 소비자들 모두 제대로 된 친환경 제품 거래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소비자들은 제품의 환경 마크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KBS 뉴스 김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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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학생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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